8개 회사가 프랑스 중앙은행인 프랑스은행이 진행할 디지털 통화 파일럿 프로그램에 선정되였다. 

월요일 소식에 따르면 이미 프랑스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파일럿 참여자를 모집하였으며 현재 액센츄어(Accenture), 유로클리어 (Euroclear), HSBC, 이즈네스(Iznes), 리퀴드쉐어(LiquidShare), 프로스페루스(ProsperUS), 세바뱅크(Seba Bank), 소시에테제네랄 등 8개 후보를 확정했다.

후보 회사들은 디지털 자산을 중앙은행 화폐로 바꾸는 새로운 방법을 탐색하고, 중앙은행의 디지털 통화 감시를 테스트하여 크로스보더 지불 조건과 중앙은행 자금 조달 수단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은행는 몇일내에 8개 회사와 제휴를 시작해 앞으로 몇개월 동안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과 기술 종사자들이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를 탐색하여 금융시장을 개선할려는 의욕을 나타낸다. 프랑스 은행은 프로그램 진행 경험이 유로화 체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통화를 추진하고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의 가치를 사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또한 금융 혁신에 대한 프랑스 은행의 결심를 보여 주며, 최근 프랑스 은행은 국제결제은행(IMF) 혁신센터의 틀 안에서 도이치연방은행과 유럽중앙은행과 함께 유럽에 새로운 공동 혁신 센터를 설립했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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