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렌딩 스타트업 텔러가 프레임워크 벤처스(Framework Ventures)가 주도하는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를 모금하여 분산형 금융(DeFi)을 위한 최초의 알고리즘 신용위험 프로토콜을 구축한다.

이 솔루션은 에퀴팩스(Equifax)와 같은 레거시 신용평가 시스템과 상호 작용하여 분산형 금융(DeFi) 렌딩 시장에 집계된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 투자에는 파라피 캐피털(Parafi Capital)과 메이븐11 캐피털(Maven11 Capital)도 참여했다.

텔러 프로토콜(Teller Protocol )은 토큰 홀더의 렌딩 리스크를 줄이고 궁극적으로 주류 소비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금융 데이터베이스와 상호 작용해 이 솔루션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을 기반하여 운영되며 개발자가 렌딩에 필요한 담보물량을 줄이기 위해 신용리스크 알고리즘(CRA)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분산형 금융(DeFi) 제품은 최대 300%의 초과 담보 비율에의존하여 관련 리스크를 완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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