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e커머스 대기업 알리바바는 수입 e커머스 플랫폼 코알라(Koala)가 블록체인 추적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추가했다고 3월 16일 발표했다.

알리바바의 발표에 의하면 앤트파이낸셜의 블록체인과 코알라 플랫폼의 통합으로 인해 온라인 구매자들이 알리페이로 QR 코드를 스캔함으로서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물류 정보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기능이 추가된 코알라 앱은 소비자들이 주문 페이지에서 구매를 완료했을 때 소비자들에게 추적이 가능한 아이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가 됐다. 블록체인 QR 코드와 위조 방지 지문 서명 기능도 추가가 됐다고 알리바바는 설명했다. 알라바바는 2019년 말 20억 달러의 자금으로 코알라를 인수했다. 추적 가능한 블록체인 시스템은 코알라 인수 이후 개발이 시작됐다.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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