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스위스-로이터 통신과 야후 파이낸스는 최근 보도에서 제네시스 에콜로지(Genesis Ecology)가 곧 시장에 출시된다고 2일 밝혔다.
제네시스 에콜로지는 공개형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앱 생태계 플랫폼으로 기초 공유 블록체인의 단일한 구조 설계에서 진화해 탈중앙화를 특징으로 하는 DEFI 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전 세계 개발자들은 이제 제네시스 에콜로지의 다중 블록체인 지갑을 토대로 하여 ETH, EOS, TRX 등 탈중앙화된 DEFI를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에콜로지의 디앱 생태계는 DEFI-DAPP를 위한 보호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야후 파이낸스는 제네시스 에콜로지는 Layer 1과 Layer 2의 이중층으로 설계돼 효율성과 안정성을 모두 확보한 차세대 혁신 플랫폼이며 탁월한 확장성으로 이종 토큰 간 연계를 가능케 해 이종 블록체인의 거래를 더욱 원활하게 할 것으로 전망했다.
제네시스 에콜로지 DEX의 탈중앙화 거래 방식은 버튼 하나로 이종 토큰의 크로스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버튼 하나로 다양한 접점과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제네시스 에콜로지의 스마트 계약은 이더리움 2.0 개발 메커니즘과 호환되며 libra의 MOVE를 통한 스마트 계약도 가능하다.
제네시스 에콜로지는 공개형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며 탈중앙화를 표방하고 가치에 초점을 맞춘 신규 플랫폼이다. 가치의 경계를 초월하며 상승효과를 창출하는 산업 경제체계를 추구하는 것 역시 특징이다.
향후 디앱을 기초로 울트라 스마트 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화 및 범산업적인 생태 경제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 밖에도 블록체인 업계의 난맥상을 바로잡고, 공평성·민주성·투명성을 내세우는 탈중앙화의 길을 걸을 예정이다. 블록체인 사용자들에게 영구적인 분산식 금융 DEFI생태계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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