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증권거래소(SSE)가 50개 블록체인 기업들의 실적을 추적하는 지수를 새로 만든 날 펑화 펀드(Penghua Fund)가 신청한 '공개모금펀드 모금신청 등록-펑화 선전증권거래소 50 거래형 오픈지수 증권투자펀드'자료는 이미 중국 증권 감독위원회에 접수되였다.

펑화 펀드는 800억 달러(약 92조 5600억원) 이상의 고객 자산을 맡은 중국 펀드이다.

소식에 따르면 이번 ETF는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개념 공모펀드로, ETF는 선전에서 상장된 상장사들의 블록체인 업계에서의 성과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만약 이 신청이 중국 증권 감독위원회의 최종 허가를 받는다면 해당 펀드는 중국 첫 공공 투자자들을 향한 블록체인을 주제로 한 ETF가 될 것이다.

ETF는 주식이나 채권, 통화, 상품 등의 지수와 연동하는 투자신탁이며 이번 블록체인 ETF는 블록체인 업계의 상장 기업의 주가 바스켓과 연동한다.

이번 공모펀드는 현재 서류접수 완료 단계에 있으며, 이후 접수통지, 1차 서면피드백, 행정허가 결정서 등 3개 단계가 남아 있어 중국 증권 감독위원회의 기존 신청 승인의 시간 진행을 참고하면 승인이 완료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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