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통신사 KT가 부산 시 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지역 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며 12월 30일부터 사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12월 19일 동아일보는 “동백전은 블록체인에 기반을 해 카드 형태의 지역 화폐이다. 또한 동백전은 부산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규모 기업들의 관리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며 부산시가 발행을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에 의하면 동백전 모바일 앱이나 하나은행 혹은 부산은행 등과 같은 은행을 통하는 등 지역 화폐에 대한 접근성을 가지는 방법은 다양하다. 

또한 보도에 의하면 참여자들은 부산 시내 모든 가게 내에서 신용카드 단말기를 통해 화폐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소규모 지역 경제 내 지출을 장려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서 대규모 소매업자들과 호환성은 다소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는 2019년 2월 대한민국 제2의 대도시 부산에서 발행될 블록체인 기반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 KT와 협약을 맺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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