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와 컨설팅 분야에서 상위 4위 대기업이자 감사 회사인 KPMG가 호주,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 블록체인 기반 추적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KPMG 오리진스라는 이름의 툴은 농업, 제조업 그리고 금융 서비스 등과 같은 다양한 산업 내 투명성과 추적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설계가 됐다고 KPMG가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호주, 중국 그리고 일본 내 KPMG 오리진스의 공식 출시가 있기 전 이 국가들 내에서 시범운영 시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바 있다.

KPMG 오리진스는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 등과 같은 수많은 신기술을 통합하면서 공급망 처리과정을 증진할 예정이다. 플랫폼은 거래 파트너들이 엔드 유저들과 상품 데이터에 대해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 또한 운영에 필요한 복잡한 과정이 감소된다고 KPMG가 전했다.

KPMG 오리진스의 시범운영 참여 회사들에는 호주 최대 규모의 식품 수출업체 선라이스와 호주의 사탕수수 재배업체 케인그로워스 그리고 미트첼 와인스 등이 있다.

 

<저작권자 ©Coinin>

공유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The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