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유비소프트(Ubisoft)의 게임과 IP 요소들을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 선보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유비소프트는 유비소프트 랜드(LAND)를 유저들이 상호작용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종착역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더 샌드박스가 무료로 제공하는 3D 제작 툴인 ‘복스에딧(VoxEdit)’과 ‘게임메이커(Game Maker)’를 활용해 플레이어들과 크리에이터가 복셀 (Voxel, 3D 픽셀) 캐릭터와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경험을 만들 수 있게 된다. 현재 래비드(Rabbids) 캐릭터와 아이템을 더 샌드박스 특유의 복셀화된 형태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더불어 플레이어들이 직접 만드는 독창적인 경험에 함께하기 위해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의 유비소프트 랜드 입장을 준비하는 래비드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