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 in Korea」캐빈 캐피탈 창립자 Devin Huang “지금이 STO 배치에 가장 좋은 시기인가?”
캐빈 캐피탈
7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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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in=Ala 기자] Coinin은 한국 블록체인 미디어의 선두주자로 본사가 한국 서울에 위치합니다. Coinin는 업계 탑 클래스의 역량과 커뮤니티의 장점으로 언론에 큰 영향력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분야의 업그레이드 판 36 kr로 불립니다.

Coinin은 최근 한국에서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 프로그램을 런칭하여 한중 최고의 블록체인 종사자들을 방문해 한중 블록체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38기 Coinin 은 캐빈 캐피탈 창립자 Devin Huang을 요청하여 "지금이 STO 배치에 가장 좋은 시기인가?"에 관하여 대화하였습니다. 

인터뷰 게스트:  Devin Huang

캐빈 캐피탈 창립자 겸 CEO

STOCOOP 창립 맴버


Allen: 증권형 토큰 산업의 초기 종사자로서 대표님은 캐빈 캐피탈 설립자가 되는 과정에서 어떤 단계를 거쳤는지 얘기하여 주실수 있는지요? 어떤 계기로 블록체인과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Devin Huang: 저는 디지털 자산의 초기 투자자로서 2013년부터 블록체인 업계에 종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그 때는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중국의 블록체인 커뮤니티도 크지 않았어요. 업계를 분류하지 않았으며, 지금 저희가 업계의 참여자를 프로젝트 혹은 제3자 서비스 제공자로 정의하고 있는 것과 달리 핵심 종사자가 300명 좌우였습니다. 제가 항저우에 살고 있기 때문에 2013, 2014년에도에 항저우 비트코인의 커뮤니티를 구축하였으며 2014년에 비탈릭이 중국에 들어왔을 때 이더리움 중국행 항저우 로드쇼를 저희 몇몇 파트너가 진행하였으며 그때만 해도 이처럼 로드쇼 커뮤니티에 의존하는 ICO 모금 형식이 신기했습니다.

초기 커뮤니티의 구축자에서 투자가가 되기까지, 저는 제1차 신분의 전환을 완수했지만, 2014년 하반년, 베어 마켓인 그 때의 산업구조가 상당히 단일하고, 많은 투기꾼, 그리고 파생적 이익 취득자가 업계에서 사라졌습니다. 나중에 저는 업계를 5대 참여 주체로 나누었는데, 첫째는 거래소, 둘째는 마이닝업, 셋째는 제3자 서비스(미디어, 금융 서비스 제공자 등), 넷째는 KOL이며 다섯째는 프로젝트 측으로 나누었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업종의 근본 이익을 대표하며 거래소는 산업의 거래업무를 진행하고 마이닝업은 산업의 발행 업무를 맡고 있고 기타 3대 참여자들은 첫번째와 둘째에 초점을 맞추어 업무를 진행하며 파생 이익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이후 업계의 겨울이 다가오자 근본적인 이익이 도전받아 파생이익의 위험부담 능력은 더 결핍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때 미디어를 대표로 많은 파생이익 회사들이 파산했습니다.

그래서 2017년 초 경기가 회복될 때 개인과 업종을 강하게 연결하여야 업계의 큰 변동이 가져다 주는 불확실성에 맞설수 있다는 의식을 갖게 되였죠. 그래서 저는 저의 신분을 예전 커뮤니티 구축자로부터 거래 발행과 관련된 투자로 서서히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2017년 이후의 업계 시세가 저희한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요.

 

Allen: 캐빈 캐피탈를 소개해 주세요. 캐빈 캐피탈을 설립한 초심은 무엇이며 캐빈 캐피탈의 현재 전략 배치과 진척상황은 어떤가요?

Devin Huang: 캐빈 캐피탈의 설립은 필연과 우연의 결합이라고 생각해요. 캐빈 캐피탈은 본격적으로 2018년 상반년에 등록하였지만 저는 2014년, 2017년부터 투자를 시작하였습니다. 기타 투자기관보다는 늦게 시작하였고 특별한 배경도 없지만 한 걸음씩 발전하였으며 저는 이미 완전한 주기를 경험해 보아 업계 외부인들이 생각하는 기이한 현상에도 상당히 인내성이 있고 업계의 잠재적인 가능성과 리스크도 잘 감지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저희 회사는 40명 정도의 오랜 친구들이 지지하고 있고 그들중 가장 적어도 3년이상 저를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그들은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 경험은 매우 부족합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 산업를 알려 준적이 있는데,  이것은 어둠의 숲이며, 기회가 많지만 요풍이 심하기 때문에 숲 속에서 잘 살려면 산에 가서 수렵하는 사냥꾼처럼 위험을 피하기 위해 캐빈이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이 중 40명중 대부분은 캐빈 캐피탈의 LP가 됐고 처음에 캐빈 캐피탈 설립된 초심은 업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수십명의 친구들이 리스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였으며 특별하고 복잡한 동기는 없었습니다. 초기 LP와의 오랜 감정이 있기에 믿음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캐빈 캐피탈은 실제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나 대외 협력을 할 때나, 많든 적든 보수적인 경향을 가지고 자신의 깃털을 비교적 소중히 여깁니다.

2017년 한 해 동안의 ICO 폭발은 저에게 큰 영향을 미쳤어요. 현재 전세계의 디지털 통화 시장은 총 시가 1,700억 달러가 넘고 비트코인이 탄생한 이후, 특히 50억 달러에서 거의 500억 달러의 시가로 확장된 이 단계에서, "거래"는 전세계 암호화 시장 규모가 확장하는 중요한 추진력이며 동시에 2017년전 산업 규모화 발전의 주된 동력이였습니다. ICO 탄생 후 발행 기반에 의존해 거의 1년 동안 디지털 통화의 글로벌 시가를 3-4천억 달러 규모로 확장하였고, 1년 만에 이전 업계가 거래 기반에 의존해 거의 8년간 걸어가야 하는 길을 완성하였습니다

2018년11월29일 캐빈과 OpenFinance,SECURITIZE, SPiCE VC는 이미 STO 발전 역사상 최초의 합규 오더를 달성하였으며, 2019년 캐빈은 창립 멤버로 지브롤터증권거래소, 오픈파이낸스와 함께 STOCOOP 글로벌 디지털 증권 발행 협력 조직을 출범시켰으며, 현재 구성원은 모두 디지털 증권 산업내 초기 핵심 건설자입니다.

 

Allen: STO가 ICO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블록체인 영역의 IPO인가요? STO와 IPO, ICO 서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현재 STO가 런칭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Devin Huang: STO는 ICO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아닙니다. 융자 각도에서 보면 STO는 ICO의 일부 기능과 속성을 상속하였지만 STO는 완전한 산업 체인과 명확하고 선명한 산업 분공을 갖고 있어요. 이 각도로 말하자면, ICO와 STO는 별개로 최소 단순한 업그레이드 관계가 아닙니다. 저는 STO가 위치한 이 산업을 디지털 증권 산업, 즉 Digital Security 라고 부르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2019년에 들어서 몇몇 STO라고 부르던 사람들이 계속해서 DSO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될겁니다.디지털 증권 산업에는 3개의 큰 구조가 있는데 하나는 증권토큰화, 예를 들어 RITS의 토큰화, 두번째는 토큰의 증권화, 예를 들어 전통적인 ICO 프로젝트가 발행한 코인을 말합니다. STO는 산업 구조에서 단지 입구이지 디재털 증권 전반 산업을 대표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산업에서 많은 산업의 업무 기능을 가진 건설자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인 주조 자산 기준, 명의 이전 대리인, 증권예탁자, 매니저, ATS 거래 등의 업무 기능은 사실 본질적으로 새로운 것이 아니며, 이들은 감독 법규의 영향의 산물이거나 심지어 한때 존재했던 결과물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하고 STO 미래와 발전의 문제에 관해 토론하였습니다. 미래가 존재하는 이유는 현실이 미흡하기 때문입니다. STO 자체는 현재 발전 단계에 있어 두 가지 비교적 큰 이슈가 있는데, 물론 여기서 가장 큰 전제는 이러한 이슈 다수가 미국 법률을 기반으로 형성된 STO 업무 체계에서 존재합니다.

첫째, 시스템 이슈 즉 유동성 부족 이슈이며 주로 발행 시장에서는 감히 투자하지 못하고 유통 시장에서는 유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구조적인 이슈이며, STO의 산업 형태는 대체적으로 국가 규제 형태에 의해 구속되고, 각국의 감독 관리 구조가 달라 서로 갈라져 산업 분업과 글로벌 업무가 분리되여 있습니다. 산업 스스로 산업분업과 글로벌 업무조율의 필수성도 있어야 하고, 실제 발전 과정에서 산업 종사자들이 업무 발전의 불균형으로 경영 비용이 너무 높아 업무가 공전되는 이슈가 있으며 저 코인이 우수한 코인을 몰아낼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었어요.

이 외에도, 톱 타이어 산업 핵심 건설자의 업무 출력 능력은 체계적인 문제의 발목을 잡는 데 부족하며, 내부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물론, 심지어 업무 진도와 합규 리스크를 어떻게 균형을 맞출지에 앞서 좌우로 흔들리는 이슈가 발생하였으며 자신의 업무 규범·관리 메커니즘의 수립은 여전히 대량의 남겨진 업무를 보안해야 합니다. 아울러 ST에서 제공하는 유동성 기반 구축을 둘러싸고 아직 발전 공간이 많으며, 유통 시장 이외에 자산 관리, 유통 도구가 흔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Qu Ming과 교류를 하면서 그들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디지털 증권 산업 양성과 발전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느꼈고, 저희는 이 산업의 초기 구축자이며, 산업 발전에 유리한 도구나, 팀이 나타났을때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업계의 초기 구축자로서도 구조적이고 체계적인 문제에 대해 상당히 감명이 깊기 때문에, 처음에는 반드시 STOCOOP라는 글로벌 업무 협력 메커니즘을 둘러싼 업계 조직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저는 조기에 조금 더 많은 것을 희생하여 이익이든 감정이든 누군가는 일을 해내야 한다고 봅니다. 업계가 발전해야 그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비로소 안심입명할 가능성이 있고, 미래를 말할 수 있습니다.

 

Allen: STO는 어떤 유형의 기관이나 프로젝트에 적합할까요?  STO에 잠재하는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또한 이런 리스크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Devin Huang: 먼저 여러분은 STO가 아직 혼돈의 초창기에 있고, 그것의 규칙과 산업 구조가 점상부터 선상까지, 덩어리의 발전 과정에서 자산의 정의에 대한 매우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미 미국 증권 법규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STO 프로젝트가 아무런 이슈가 없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의 몇몇 미국 톱 타이어 디지털 증권 산업 핵심 구축자들을 포함하여 자산을 선별하는 매우 명확한 기준이 없으며, 이 모든 것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습니다. 만약 오늘 제가 자산 선별 기준을 하나 말씀드린다면, 저는 단지 하나의 프레임워크를 여러분에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으며, 이것은 바로 캐빈 캐피탈의 프로젝트 선별 기준입니다.

캐빈 캐피탈은 프로젝트를 세개 레벨로 나눕니다. 첫 번째 레벨은 이미 미국에 상장된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일부 중국 주식은 구조가 명확하고 자산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규정 준수 위험을 통제할 수 있어 이런 프로젝트가 첫 번째 레벨에 속합니다.

두번째 레벨은 전통적인 양질의 자산으로 실제 업무를 가지고 있으며 저희가 비교적 만족하는 이윤 규모를 가지고 있어요. 세번째 레벨은 팀 등 다차원적으로 저희가 만족할 만한 일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입니다.

STO의 주요 리스크는 주로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시장 리스크, 하나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시장 리스크은 주로 유동성을 나타내며, 특히 일부 자산 구조의 설계가 불합리하거나 큰 시장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투자자에게 효과적인 퇴출 메커니즘이 결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현재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자산 중 일부가 조기 자금 조달 프로세스에서 소액의 유동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자산 분할 등의 호환성 설계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물론 현재의 STO 발행 융자가 "예탁과 증빙"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은 매우 의식적인 현상이며, 이는 이 업계가 유동성의 병목을 돌파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시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에는, 합규 리스크입니다. 일부 특수 프로젝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감독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데, 여기에서는 볍률사무소 조기의 합규 작업이 끝난 후에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히, 조기에 이미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일부 프로젝트의 경우, 처음부터 자산 구조 설계를 하고, 자산을 박리할 때 장기적인 고려해야 합니다.

STO가 현재 처해 있는 난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저희는 해야 할 일이 아주 많고, 어깨의 짐이 무겁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문제 해결의 열쇠는 "시간과 발전"의 손에 있고,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지만, 방향이 맞으면 언젠가는 트랜드가 되여 추진될 것이라고 봅니다. 작은 구조적 이슈에서 저희가 우선 가능한 업무 발전의 불균형을 해결해야 하며 미국의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중국과 한국에서 꼭 적용될 수 있는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업무규제를 규정하고, 어떻게 산업의 초기 구축자들이 업무조작에 익숙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서로 다른 유형의 자산에 대해, 규제와 견실함을 겸비한 조기 유동성 설계를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자산은 실제로 유동해야만 STO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반 건설에 대한 투입, 글로벌한 합규와 호환되는 설계 방안에 의한 구축이 필요합니다.

 

Allen: 대표님은 "증권형 토큰 산업의 기본 발전 상황은 규제에 의해 제한됩니다. 이 산업의 출현은 블록체인 업계의 발전에 따른 스필 오버가 기존의 글로벌 규제 환경에서 일종의 컴플라이언스 조합 후의 이익을 구하는 것이며 이는 STO의 진정한 이름일 수 있습니다.” 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이 관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STO의 최신 규제를 해석해 주실수 있는지요?

Devin Huang: STO가 아직도 미국의 STO라면 STO는 미래가 없습니다.

디지털 증권산업의 발전은 처음에는 전통적인 금융시장에서 발전하였기 때문에 디지털 증권에 대한 규제가 디지털 통화에 대한 감독처럼 참고할 사항이 없는 상황이 아닙니다. 발행 증권 관련 증권법은 나라마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화폐 거래는 디지털 통화의 정체성 정의도 불분명한 글로벌 대환경에서 관련 규제가 부족합니다.그렇다면 디지털 증권의 업계 발전은 당연히 자국의 법규의 영향을 받는데, 규제구조는 미국 같은 규제식 규제라면 유동성이 이슈가 되고 프레임워크 규제만으론 부족할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프레임 기반 규제인 경우 규정 준수가 불충분하며 업계가 서로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STO 산업은, 나라마다 자기 나라의 감독에 따른 서로 다른 요구로 이루어진 서로 다른 산업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 기존의 미국의 STO 산업 구축자들은 그 업무 기능이 미국 전통 ATS 시장에서 처음 발단되거나 개조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헤비급 플레이어들 중 'G2'라는 개념이 있었다고 믿어요. 즉 중국(아시아)의 자원+미국의 산업체인입니다. 블록체인은 2017년전만 해도 산업 저변의 구조가 불완전했는데, 거래만 있고 발행은 안 됐기 때문이에요. 왜 발행이 가능하게 되였을까요? 거래로 산업 발전을 움직이는 힘은 이미 한 단계 주기의 마감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블록체인 업계에 진출하여, 모두 거래소를 설립하기를 원하고, 월렛을 만들고, 양화를 원하지만, 이것들은 본질적으로는 거래의 형태입니다.하지만 중복적인 설립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거래소가 더 많이 열리면 업종에 따라 유동성이 부족하고 승다죽소(僧多粥少)하게 되며 나중에 미국이 비트코인 ETF를 출시하겠다고 한 것도 본질적으로는 '거래 저변'으로 유동성을 노린 것입니다. 2017년에야 ICO의 등장하여 블록체인의 2차 규모화 발전의 부족점을 진정으로 보완하여 발행이 산업 오버플로 효과가 나타나게 되였습니다.

STO는, 확실히 처음에는 산업 체인이 미국에 있었지만, 미국이 자신의 틀안에 기르는 카나리아 한 마리였다면, STO는 유망할 수 없습니다. STO의 업무는 핵심은 발행이고, 산업 동인은 블록체인으로 비상장 자산이나 롱테일 자산을 위해 글로벌 유동성을 끌어들이면서 싹이 텄습니다. 그래서 STO의 진정한 시장은 글로벌 영역 내의 합규 발행, 투자은행의 역할, 또는 자산 관리 또는 산업 기반의 역할이 중요하며, 그들은 선두자입니다. 서로 다른 국가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조합해 자산을 미국 법에 저촉되지 않고 유럽연합(EU)의 규제 프레임워크과 호환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의 유동성을 실현해야 합니다.

지금 저를 기쁘게 하는 것은 이미 산업 구축자들이 움직이면서 전세계에서 자산을 찾고, 전세계에서 적절한 규제 조합을 찾고 있으며 그들이 합규 호환 방안을 설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미국의 디지털 증권의 발전을 참고하면서 실제로 미국의 한계를 뛰어 넘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Allen: 현재 미국 STO가 가장 주목 받고 있습니다. 미국 STO 응용 사례로 STO의 단계적 강점을 분석하여 주세요. 지금이 STO를 배치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가요? 맞다면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어떻게 이 기회를 선점해야 할까요?

Devin Huang: 미국은 상대적으로 산업체인이 잘 갖춰져 있고, 저희가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자원이 있어도 미국의 산업체인을 빌려 자원을 소화할 필요가 있으며 그리고 이 자산이 그들에게 맡겨질 수 있도록 미국의 산업체인 분업을 조합하여 평가해야 합니다. 저희는 자산 발행자들에게 통제 불능의 리스크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둘째, 제가 여러분과 말하고 싶은 것은 미국만 바라보지 말고, 자기 나라를 보야 하며 저희는 중국 기관이고 아시아의 기관입니다, 저희는 아시아를 대표할려면 아시아의 시장에서 잘해야 하며 아시아의 자원을 선점하여야 디지털 증권의 글로벌 산업 체인에서 발언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글로벌 디지털 증권은 전통적인 증권 거래 분야로 침투하고 있으며, ST의 발행 플랫폼은 캐빈 캐피탈이 아는바에 의하면 100개 넘어 200개에 달합니다. 이런 플랫폼은 미국에만 존재하지 않으며 플랫폼 사이에 서로 협렵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규범도 점차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STO 산업 구축에 참여하는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산업을 지원하는 조기 건설자를 돕고, 산업 정리를 돕고 업무 규범의 형성을 추진하는 것이, STOCOOP가 해야 할 일이고, 캐빈 캐피탈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산 구조 설계가 투자자를 유통 시장을 떠나서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없다면, 보상주기가 투자자들에게 더 큰 압력을 가할 것이며, 유동성 이슈로 투자할 경우 세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Allen: Blockchain Capital 투자 애널리스트인 Derek Hsue는 Medium에서 IEO에 대한 견해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장기적으로 보면 IEO가 불마켓을 추진할 수 없을 가능성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evin Huang: IEO 업무는 거래소, 특히 톱 타이어 거래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며, 그 본질은 양질의 자산 가격결정권을 다투는 것이기 때문에, IEO가 거래소의 상시적 업무로서 장기적으로는 존재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불마켓의 회복을 추진하는 것은 구조적인 기능이 실현할 수 없다고 봅니다. IEO는 발행 기반의 일부로서 그 능력을 갖추지 않았고, 2013년에 비트코인이 중국에 들어온 후의 1차 불마켓이 거래 저변에서 이끌어 낸 것으로, 2013년에는 비트코인이 장외에서 거래되어, 전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한해가 되였어요. 2013년 전세계에 10개 가까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거래소가 생겼고 후오비, OK도 모두 2013년에 시작되었으며, 장외에서 장내로 유동성이 직접 그룹의 수익성을 이끌면서 코인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2017년의 불마켓은 기층 ICO 발행으로 인해 1년의 글로벌 암호화 화폐 시가가 이전 8년의 거래 저변에서 형성된 시가를 초과했습니다. 여러분이 중요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음 불마켓이 이전의 두 라운드를 넘을려면, 거래 저변과 발행 저변이 서로 작용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Allen: 캐빈 캐피탈의 최근 동향과 미래의 계획을 공유해 주실수 있나요? 캐빈 캐피탈은 어느 분야에서 한중 프로젝트 또는 기관과 협력하기를 희망하는지요?

Devin Huang: 전략상, 저 자신이나 STOCOOP의 구성원들은 제가 STOCOOP의 후기 건설 작업을 근실한 자세로 계속 진행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디지털 증권의 업계 인지 및 캐빈 캐피탈이 가진 시장 자원을 전부 STOCOOP에 공헌할 것입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보면 캐빈 캐피탈은 중국 네트워크 자동차 시장에서 대표적인 회사의 STO 업무를 최근 완료했습니다. 그 회사는 고품질의 자산이며 저희는 중국의 고품질 자산과 미국 산업 체인을 완벽하게 연결할 것입니다.

캐빈 캐피탈은 디지털 증권 분야의 구축가이기 때문에 한국 시장을 위해 글로벌 디지털 증권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울 수 있는 모든 기관과 협력을 환영합니다.

 

Allen: 대표님은 중국 블록체인의 유명인사로서 많은 블록체인 업계의 우수한 종사자들을 만나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Coinin]이 런칭한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는 우수한 한중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종사자를 발굴하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세분의 인터뷰 게스트를 추천해야 한다면, 누구를 추천할 것입니까?

Devin Huang: 저는 Yunxiang 블록체인 Huang Butian, SEFtoken , STOcheck , GSX GROUP , BITMART를 추천합니다.



   Q&A 세션

질문1: STO의 핵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Devin Huang: STO의 사업의 핵심은 "발행"입니다. 이 산업의 출현은 정확히 기존 글로벌 규제 체제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으로 인한 파급 효과의 결과입니다. 그것은 STO의 진짜 이름일 수 있습니다. STO는 비용을 낮추고 유틸리티를 증가시킵니다.


질문2: STOCOOP의 최신동향은 어떤가요?

Devin Huang: 4 월에는 홍콩에서 사무국을 설치하고 신입 회원과 MoU 서명을 완료하며 이전 회원들의 업무 규범을 공개 (현재 논의 중)할 것입니다.

이 글은 Coinin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 정리 내용이며 Coinin 입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Ala 기자 ala@coinin.pro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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