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블록체인 유니콘 글로스퍼 인도네시아 서밋에 참석
글로스퍼
12일 전
6783

5월25-26일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블록체인 기업 중 하나인 글로스퍼가 인도네시아를 찾아 최근 가장 성대한 블록체인 서밋에 참석하였으며 세번째 글로벌 밋업을 개최했다. 거의 천명에 달하는 서밋은 BLOCK GLOBAL, Beecast, 후오비 인도네시아, BlockchainNo.1, 클레이튼이 주최하고 12개 공동 주최자가 개최한 동남아시아 대형 서밋이며 글로벌 기업, 투자 기관, 동남아 주요 프로젝트, 유명한 KOL 및 기타 요원들이 참석하고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지역 TV 방송국인 메트로 TV도 서둘러 보도 했다.


图片1.jpg

(글로스퍼 CEO 김태원의 인도네시아 서밋 강연은 반응이 뜨거웠다)

 

图片2.png (인도네시아의 유명 방송 메트로 TV 보도)

 

글로벌 투자 파티는 글로스퍼, BLOCK GLOBAL, 홍콩 FUBT, 한국 Coinin, BLOCK CAPITAL가 공동 주최하고 Block Tech, 대만 blocktimes, 동남아시아 Beecast, Huopin 온라인이 지원하며 중국의 주요 도시 및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지역에서 개최할 것이며 글로스퍼 엔터프라이즈 플랫폼(GEP)의 솔루션 및 장점을 홍보할 예정이다.

 

图片3.png
(인도네시아 서밋 주최측, 글로스퍼 글로벌 밋업 공동 주최자인 BLOCK GLOBAL 회장은 시옌강은 인터뷰에서 우수한 블록체인 업자들이 동남아시아에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라고 한다)

 

图片4.jpg(글로스퍼 팀이 서밋 게스트와 얘기를 나누다)

 

글로스퍼는 인도네시아에는 생소할 수 있지만 일찍 한국 블록체인 업계의 선두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년에 OKEx의 두번째 표결에서 5억1천1백만 표를 얻은 퍼블릭 체인 프로젝트인 하이콘은 글로스퍼의 대표작이다. 2017년부터 블록체인 연구 개발에 참여한 글로스퍼는 정부, 금융 및 의료 분야의 포괄적인 레이아웃 전략을 갖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및 결제 분야에서 많은 응용 프로그램과 많은 전략적 파트너가 있다. 올해의 글로스퍼의 새로운 계획: GEP는 지난해 퍼블릭 체인 하이콘을 출시해 한국 정부와 민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데 이은 핵심 비즈니스이다. 글로스퍼는 이더리움의 디앱수가 2017년에서 2019년까지 5배 이상 증가했지만 사용자가 적고 로또형 게임들이 많으며 GEP는 바로 생활 및 기업 니즈를 맞추기 위해 출시하였다.

 

4.PNG(GEP 시장 규모 및 업무 전략)

 

GEP는 DAPP 개발의 난이도를 낮춰 개발자와 사용자의 친화성을 높이고, 복합 프로토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하이콘의 퍼블릭 체인으로 정보의 신뢰성을 강화하도록 설계되었다.또한 글로스퍼 토큰으로 생태와 실용성을 확장하고 수수료, 데이터 기록 등 다양한 형태로 GEP 기반 DAPP을 활성화한다.이번 밋업에서 GEP는 8가지 기존 DAPP 생태계에 대한 이슈를 언급하였고 DAPP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1)개발 난이도

2)DAPP 서비스 실용성 확장

3)네트워크 확장성 증대

4)데이터 위조

5)높은 보안성

6)개발자・사용자 친화적 플랫폼

7)복합 합의알고리즘

8)네트워크 처리속도의 개선

 

3.PNG (GEP가 하이콘 퍼블릭 체인과 글로스퍼 토큰을 융합하여 생태계를 조성)

 

글로스퍼 CEO 김태원은 인도네시아 서밋에서 “글로스퍼 플랫폼에서 생성된 여러 공공기관과 프라이빗 블록체인 서비스 에코시스템에서는 글로스퍼 토큰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기록하고 하이콘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거래 데이터를 교환하며 이로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구축된 디앱 서비스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글로스퍼 플랫폼을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태원대표는 글로스퍼가 실질적인 이익이 부족한 수많은 블록체인 기업중에서 글로벌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진출할 수 있는 이유가 있었다고 밝혔다.  GEP는 ETH (이더리움), BTC (비트코인), Hyperledger (리눅스 재단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등 타 블록체인 기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개발, 새로운 합의 방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완벽한 무결성과 빠른 속도, 안정성을 보장한다. 개발자의 피드백 수용 및 기능 개선 등 신속하고 차별화된 기술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태원 대표는 특히 GEP의 기업 매력 강조했으며 한국의 DBMS 시장 규모는 6,192억원이며 해외 DBMS 시장규모는 44조원으로 추산된다.하지만 구입 원가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예산이 안전성 유지에 쓰이고 있다고 한다. 김대표는 “GEP는 정보저장에 널리 사용되는 기존 DBMS와 달리 정보 저장에 있어 누구도 정보를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없는 무결성(Transparency)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라고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김태원 대표는 GEP가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들을 위해 두가지 유형의 수익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사용자는 LPoS(Lock Proof of Stake, 잠금지분증명) 사용하여 글로스퍼 토큰을 지갑에 잠가 보유한 지분율에 따라 새롭게 기간별 토큰을 분배 받는 방식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이다. 기업 사용자를 위한 DPoS (Delegated Proof of Stake, 위임지분증명) 방식은 소유한 지분의 토큰 수량 중 일부 또는 전부를 블록체인에 위임하며 GEP활성 기여도, GEP영업 실적 등에 따라 순위를 정하게 되며 일정 수량의 글로스퍼 토큰이 인센티브로 지급된다고 한다.

 2.PNG(GEP  수입모델)

 

GEP는 하나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아니며 글로스퍼 토큰은 이미 글로스퍼가 응용된 지역 암호화폐(예: 광주 지역 통화), 음악 플랫폼(예: Upmusic)과 제안평가 시스템에서 사용되고 있다.글로스퍼는 한국정부와 협력하고 한국 대보정보통신, KLNET, KCC정보통신 등 14개 업체와 채널 협약을 맺어 미래가 더 기대가 된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진출하는 것은 바로 글로스퍼가 오랜 실무 경험을 쌓아가며 해외에 시장에 진출해야 할 시기이다. 비록 한국에서 ICO가 불법이지만, 정부는 기업의 블록체인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회사+전통 기업+정부가 글로스퍼의 성공 모델이다. 블록체인 산업에서 번성한 중국 대도시들을 해외 진출의 첫 걸음으로 경험을 교류하고, 전략적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김태원은 서밋에서 동남아의 미디어 지인들에게 한국 블록체인 발전 현황과 글로스퍼의 비즈니스 플랫폼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서밋 참석후 후오비 인도네시아에서 글로스퍼를 프라이빗 미팅에 초대하고, 현지의 중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글로스퍼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图片5.jpg (글로스퍼가 각 언론사의 인터뷰를 받아 GEP와 한국지역 블록체인 산업 현황을 소개하다)

 

图片6.jpg (글로스퍼는 후오비 인도네시아에서 주최한 프라이빗 미팅 참석, 현지의 중요 인사들을 요청하였다)




<저작권자 ©Coinin>

공유 할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TheEnd——

Coinin 텔레그램으로 들어오세요

结尾.jpg

한국 블록체인 커뮤니티 미디어의 선두주자
랭킹뉴스
핫 뉴스


© Coinin-- 한국 블록체인 커뮤니티 미디어의 선두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