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 in Korea」글로스퍼 CEO 겸 CTO 김태원 “혁신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어떻게 구축해야 할까?”
글로스퍼
7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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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in=Ala 기자] Coinin은 한국 블록체인 미디어의 선두주자로 본사가 한국 서울에 위치합니다. Coinin는 업계 탑 클래스의 역량과 커뮤니티의 장점으로 언론에 큰 영향력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분야의 업그레이드 판 36 kr로 불립니다.

Coinin은 최근 한국에서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 프로그램을 런칭하여 한중 최고의 블록체인 종사자들을 방문해 한중 블록체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36기 Coinin 은 Rotation host TEK&LAW 대표변호사 구태언이 글로스퍼 CEO  겸 CTO 김태원을 요청하여 "혁신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어떻게 구축해야 할까?"에 관하여 대화하였습니다. 

인터뷰 게스트: 김태원, 글로스퍼/하이콘 CEO  겸 CTO

동국대 블록체인응용학과 겸임교수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이사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부회장

LC컴퍼니 대표이사

동국대학교 컴퓨터학 학사 졸업

 

구태언: 대표님은 현재 글로스퍼의 CEO 겸 CTO를 맡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 블록체인과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블록체인 기술의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김태원:2012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큰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12년 대학 후배 5명과 함께 설립했습니다.글로스퍼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1세대 기업입니다.

창업 당시에 얼마를 벌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엑시트도 몰랐고,기업 가치평가도 몰랐습니다. 후배들과 함께 하다 보니 형으로서, 우리가 생각하는 블록체인의 무한한 가능성이 현실에서 가능할 것이라는 비젼을 믿고 회사를 운영하였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가장 큰 가치는 탈중앙화로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인문학적 관점에서 블록체인은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임으로 하나의 기술이기 이전에 이념 내지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구태언: 글로스퍼를 소개해 주세요. 글로스퍼의 현재 진척상황은 어떤가요? 글로스퍼가 설계한 인피니티 프로젝트 생태계는 어떤것인가요?

김태원:글로스퍼는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개발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블록체인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 민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 영업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에서 블록체인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고, 시범 사업을 지난해 6개, 올해 12개를 선정했으며, 모두 글로스퍼가 선정 되었습니다.

글로스퍼의 현재 진척사항은 POC 단계에서 끝나는 걸음마 수준의 블록체인 서비스가 아닌, 글로스퍼가 개발을 완료한 서비스는 모두 상용화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지방정부 지역화폐가 1년 이상 운영되고 있고, 투명성을 목표로 하는 제안평가 시스템, 해양수산부의 항만관리시스템, 익명 진료를 목표로 하는 정신건강 헬스케어 플랫폼,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인피니티'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생태계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블록체인을 많은 개발자와 사용자가 사용하여 실제 생활에서 블록체인 서비스인지 모르게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퍼블릭, 프라이빗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이 거래소 상장 이전에 메인넷을 구축하여 1년 이상 단 1건의 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이콘은 ‘타입스크립트’라는 개발 언어를 사용합니다. ‘솔리디티’를 사용해야 하는 이더리움 플랫폼과 다름으로, 초급 개발자에게도 익숙한 개발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만 할 수 있어도 디앱을 만들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확장성을 위해 러스트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에도 하이콘이 추가될 예정으로 확산성이 뛰어납니다.

 

구태언: 거래 처리 속도의 스피가가 사용자 체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이콘의 TPS는 어느 정도인가요? 처리 용량을 증가하는 과정에서 HYCON은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요? 또한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셨는가요? 전통적인 인터넷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이 어느 부분에서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김태원:현재 하이콘 처리속도는 현재 초당 200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 백서의 마지막 마침표인 DAG, 스펙터 프로토콜이 적용되면 최소 3,000 건 이상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처리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안에 블록을 많이 생성되는 것이 블록이 많아지고 트랜잭션도 증가하며 처리속도도 증가시키게 되는 것인데, 이를 위해 하이콘은 DAG, 스펙터 프로토콜 적용을 목표로 합니다. DAG, 스펙터 프로토콜은 전 세계에 논문으로만 존재하는 개념이지만, 지난 연말에 하이콘팀이 기술 구현에 성공했습니다.

이 단계로 가기 위해서 고스트프로토콜 업데이트가 필요한데, 이 업데이트를 10월 말에 진행하였고, 블록 생성 시간을 30초에서 15초로 단축, 처리속도를 100에서 200으로 증가시켰습니다.

전통적인 인터넷과 블록체인의 차별점은 어떤 시스템이라도 '중앙집중화'되면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는데, 이를 차단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고 이때 필요한 기술이 '탈중앙화'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인터넷에 데이터로 저장되어 위변조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상황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구태언: 탈중앙화와 처리속도의 개선은 모순관계가 있어서 다양한 방식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DAG, 스펙터 프로토콜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김태원:쉽게 말씀 드려 현재는 블록체인에 핵심인 POW 방식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참여자를 제한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기술적 논쟁과 이념적 논쟁이 대치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DAG와 스펙터 프로토콜은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탈중앙화를 완벽히 유지하면서 가장 빠른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구태언: 블록체인의 비즈니스 모델과 경제 모델 설계는 항상 블록체인의 큰 이슈였습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혁신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글로스퍼의 경험이나 응용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지요?

김태원:혁신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은 블록체인 업계 사람들만 사용하는 서비스가 아닌, 일반 대중들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혁신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은 결국 블록체인 킬러 컨텐츠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글로스퍼는 지자체 암호화폐 분야, 사업자 선정분야, 항만관리 분야, 정신건강 헬스케어 분야를 구축한 바 있고, 글로스퍼가 자신할 수 있는 건 그 킬러 콘텐츠를 찾는 프로세스가 빠릅니다.

저희가 약 5~6년의 시간 동안 경험한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 관점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바라보고 만들기 보다는, 상용화가 가능한 솔루션 관점에서 블록체인을 적용시켰을때 어떠한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이 재미있어,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을 하는 것이지,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이라 사람들이 할 가능 성은 없다는 것에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구태언: 많은 전통적인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어떤 이슈들을 직면하고 있는가요? 대표님은 블록체인 기술 적용을 어떻게 확장하여야 하고 또한 어떤 방식으로 블록체인 상업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김태원:기존의 집단과 이해충돌 관계, 그리고 초기에 비용 절감을 위해 도입하려 했다가 오히려 비용이 더 발생하는 현상등 블록체인을 도입하자에서 왜 블록체인을 도입해야 하는가에 대한 딜레마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존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서비스에도 블록체인을 적용할 수는 있지만, 무조건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상업화는 지양합니다. 우리는 모래사장에서 '모래로 뭐든 만들 수 있어' 라고 말하기보다 직접 만들어서 눈앞에 보여주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반 대중이 사용하는 블록체인 콘텐츠가 나와야 할 것입니다.

이전 질문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대중들이 사용할 만한 서비스가 무엇이 있는가를 생각하고, 그것에 블록체인이 해결 방법이나 촉진제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를 중점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구성하는 것은 특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구태언: 네, 훌륭한 말씀이십니다. 블록체인은 구호가 아니라 서비스라는 것, 유저들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모두 공감하게 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통화거래소의 매출은440억 달러로부터 630억 달러로 늘었고 비트코인 가격도 급등했으며 누군가는 이번 급등이 진정한 불 마켓 기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시장이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십니까? 이번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이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태원:비트코인은 지난해 급상승폭과 급하락폭이 커서, 추운 계절로 보여지고 있지만, 실제로 매년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만큼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이 대중화되고 있는 것을 공급과 수요가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만우절 [백트] 미국 선물거래위원회인 CFTC 승인 예정이야기도 있었고,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가격이 상승하면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고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비해 질적인 측면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미 패닉을 경험한 많은 투자자들이 조심스럽게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에서 기관으로 투자자 비중도 상당히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저는 감히 말씀 드리는건데, 큰 악재가 없다면 이제 부터 본격적인 블록체인 기술가치의 기대치가 가격에 반영되는 첫번째 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구태언: 최근 비탈릭 부테린은 한국국민의회가 주최한 블록체인 컨프런스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가 불가분하다며 퍼블릭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에 크게 의존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한국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원과 가상통화 업계에 대한 감독 분리를 여러 차례 언급한 적 있습니다. 대표님은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통화를 분리하여 관리하는데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김태원:분리해야 된다 안 된다로 싸우는데, 이건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우리가 서비스로 확인시켜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논리로 보면 블록체인 기업이 암호화폐와 동떨어져서 투자환경 조성해야 한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인센티브에 관심 없습니다. IBM이 주장하는 블록체인, 이더리움이 주장하는 블록체인, 정부가 말하는 블록체인은 탈중앙화 기술에 의해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할 수있다는 점에서 모두 같습니다. 퍼블릭, 프라이빗을 떠나 참여자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경제 보상 시스템이 존재하여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정부도 암호화폐 관리는 규제 해야한다는 목소리를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은 육성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6대 블록체인 시범과제를 진행했고, 올해는 12대 블록체인 시범과제를 2배 확대 진행합니다. 예산도 40억원에서 85억으로 크게 늘렸습니다. 이번에 글로스퍼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전라북도라는 지방정부에서 사용화게 될 관광관련 암호화 화폐 제작 입니다. 이렇게 서비스로 논쟁을 잠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태언: 유틸리티 코인의 내재적 가치는 그 코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가치일 것임으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보여주면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는데 동의합니다! 글로스퍼가 여러 지방정부와 이미 암호화폐 사업을 추진중인 것은 정말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글로스퍼의 최근 동향과 미래의 계획을 공유해 주실수 있나요? 글로스퍼는 어느 분야에서 한중 프로젝트 또는 기관과 협력하기를 희망하는지요?

김태원:글로스퍼는 성공한 퍼블릭 블록체인 하이콘의 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프라이빗 영역에서 다양한 정부, 공공기관, 민간영역에서 블록체인 킬러컨텐츠가 나올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산업에서 우리만의 리그가 되서는 안됩니다. 전통금융시장으로 진출하여 관련 산업을 확장시켜야 하며, 글로스퍼는 한국의 코스닥 시장에서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경계가 없는 산업입니다. 한국과 중국 시장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목표를 지닌 다양한 프로젝트, 기관과 협력하기를 희망합니다.

협업을 한 기업 같은 경우에 MOU를 하자에서 끝이 아닌, 명확한 룰을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저희 글로스퍼의 블록체인 영업력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기술이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였고 거기에 대한 레퍼런스를 원하신다면 과감하게 글로스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좋은 기술을 대한민국 정부나 기업에서 상용화할 수 있게 협업이 가능할 것입니다.

 

구태언: 대표님은 한국 블록체인의 유명인사로서 많은 블록체인 업계의 우수한 종사자들을 만나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Coinin]이 제작한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는 우수한 한중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종사자를 발굴하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세분의 인터뷰 게스트를 추천해야 한다면, 누구를 추천할 것입니까?

김태원:한국 정부에서 첫번째로 블록체인 협단체 인가를 받은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김형주 이사장님과 블록체인을 가장 사랑하면서 건전한 블록체인 시장이 발전되기를 바라시는 일명 대한민국에서 블록체인 업계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힐스톤파트너스 황라열 대표님, 그리고 아이콘 코인으로 잘 알려져 있고, 현실적인 상용화 가능한 블록체인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아이콘 루프 김항진 이사님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에 대표적인 혁신가이신 구태언변호사님께서 호스트 해주셔서 너무나  영광으로 생각하며, 코인인의 무한한 발전과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부분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심히, 정부가 블록체인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해답은 현장에서 서비스로 보여드리며, 만들어보겠습니다!

 

구태언: 김태원 대표님이 이끄는 글로스퍼가 올해도 실용적인 블록체인 서비스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우리에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원합니다!

 

    Q&A 세션

질문1:  대표님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중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김태원:저는 개발자 지만, 이외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비즈니스 모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무엇인가는 항상 기술이 아닌 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결과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블록체인 중심에서 사고를 하고 블록체인을 중심에 놓고 사업을 설계 하는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설계할 때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기술인지를 체크하고 비즈니스 모델 설계 구간별 프로토 타입으로 검증하면서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2:  샤딩 등 기술이 발전해감에 따라 현재 블록체인의 확장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대표님은 이 관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태원:샤딩뿐만 아니라 플라즈마, 라이트닝등 많은 기술의 발전이 확장성 문제를 해결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블록체인 하나의 네트워크의 확장성 이슈를 극복하지 못하면 상당히 제한적인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샤딩, 플라즈마, 라이트닝과 함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최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R&D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 부분은 앞으로 블록체인 시스템이 분산처리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한 비용 절감 부분에 상당히 많은 고려 요소가 될 것 입니다.

이 글은 Coinin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 정리 내용이며 Coinin 입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Ala 기자 ala@coinin.pro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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