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 in Korea」위홈 대표 조산구 “위홈, 블록체인 업계의 Airbnb?”
위홈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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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in=Ala 기자] Coinin은 한국 블록체인 미디어의 선두주자로 본사가 한국 서울에 위치합니다. Coinin는 업계 탑 클래스의 역량과 커뮤니티의 장점으로 언론에 큰 영향력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분야의 업그레이드 판 36 kr로 불립니다.

Coinin은 최근 한국에서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 프로그램을 런칭하여 한중 최고의 블록체인 종사자들을 방문해 한중 블록체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35기 Coinin 은 Rotation host TEK&LAW 대표변호사 구태언님이 위홈 대표 조산구님을 요청하여 "위홈, 블록체인 업계의 Airbnb?"에 관하여 대화하였습니다. 

인터뷰 게스트: 조산구, (주)위홈 대표

(주)코자자 대표

한국공유경제협회장

전 LG유플러스 VP
전 KT / KTH VP

전 NetGeo의 공동설립자 겸 CTO

 

구태언: 대표님은 실리콘 밸리와 서울에서 텔레콤, 인터넷, 공유 경제와 블록체인 업계의 30년 넘는 경험을 갖고 계십니다. 여러 업종에 종사한 과정에서 가장 흥미롭거나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또한 어떤 계기로 블록체인과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조산구: 안녕하세요. 위홈의 조산구대표입니다.  2012년 부터 KOZAZA(코자자)라는 이름의 공유숙박 사업을 진행해 왔고 2018년부터 위홈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습니다. 위홈은 Airbnb의 블록체인 버전으로 보시면 됩니다. 공유 플랫폼 대신에 참여자인 게스트와 호스트가 주인인 조합형 모델로서 수수료도 없고 인센티브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제 경력에서 두번의 큰 모먼트가 있습니다. 첫번쨰는 1988년쯤 처음 인터넷을 접했을 때이고 두번째는 블록체인을 접했을 때입니다.블록체인은 2015년 비트코인 관련 프로젝트를 구상하면서 접했는데 2017년 위홈모델을 구상하면서 큰 쇼크를 받았습니다. 1988년 인터넷을 접했을 때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을 예감하였고, 블록체인을 접하면서 인터넷 이상의 변화를 블록체인이 가져올 것을 예감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공유숙박에 올인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구태언: 블록체인 기반 공유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홈을 소개해 주세요.블록체인 기반 조합형 공유숙박이란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위홈의 주요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조산구: 위홈은 블록체인 기반의 조합형 공유숙박 커뮤니티입니다.  조합형이라 함은 참여자들이 가치를 같이 만들고 같이 누리는 것입니다. 중앙집중형 공유숙박 플랫폼인 Airbnb와 대비됩니다. 즉, Airbnb와 똑 같은 서비스인데 참여자 중심이 탈중앙화된 공유숙박,  탈중앙화된 Airbnb로 보시면 됩니다.  Airbnb와 달리 참여자가 만든 가치가 커뮤니티에 남아서 확산됩니다. 따라서, 수수료도 없고 인세티브도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Airbnb와 똑 같은 숙소를 수수료 없이 싸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센티브도 받고 운영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가치가 있기 때문에 50조원의 가치를 갖고 있고 글로벌 공유숙박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Airbnb 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과 조합주의라는 공유숙박의 새로운 게임의 법칙 때문에 가능합니다.

조합주의는 Cooperativism인데요. 참여자가 중심이 협동조합으로 보시면 됩니다. 실은 DAO의 실제 모델이기도 합니다.조합주의의 등장 배경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유경제는 개인간 유휴자원의 공유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유경제는 경제가치의 생산, 유통, 및 소비에서 개개인이 중심이되는 민주화된 경제모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공유경제는 소수의 플랫폼들이 가치와 힘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Lyft, Uber, Airbnb등 회사들이 있습니다. 공유경제의 가치를 만드는 주체는 개개인 참여자인데 플랫폼이 모든 것을 독점하면 안된다는 측면에서 플랫폼 조합주의(Platform Coooeprativism)이 주창되어 왔습니다.이러한 조합주의가 이론적인 개념일 뿐 실제 구현할 방법이 없었죠. 그런데, 블록체인의 등장으로 조합주의를 현실화 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제 사례를 위홈이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존의 공유플랫폼은 공정하지 못한 모델이 었구요. 위홈은 조합주의로서 공정한 공유경제를 실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도 앞선 개념입니다.

 

구태언: 위홈은 어떻게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 업계의 Airbnb로 성장할 것인가요? 또한 한국, 일본, 및 중국 골든트라이앵글의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해 어떤 전략으로 접근할 것인지요?

조산구: 위홈은 기본적으로  DAO를 지향합니다만, 공유숙박은 비트코인에 비해 관여하는 사람들도 많고 서비스도 매우 복잡합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완전히 탈중앙화 모델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을 지향하되 위홈이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합니다. 다만, 기존의 독점적인 플랫폼 대비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점차적으로 자율조직화 해갈 예정입니다. 즉, 위홈은 Decentralized(탈중앙화)를 지향하되 현식적으로 Demonopoly(탈독점화) 프로젝트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런 결과로 0% 수수료와 인센티브 제공 등이 가능합니다. 자율운영을 위한 거버넌스는 점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이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도 이러한 접근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중일 삼국의 여행객은 현재 4천만에 가깝습니다. 이 삼국에서만 확실한 위상을 확보하면 성공이 보장될 것입니다. 우선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할 예정입니다. 한국 관점에서 아웃바운드 마케팅인데요. 이는 한국인으로 한정한 효율적인 타깃 마케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호스트는 Airbnb의 수퍼호스트 중심으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양국의 주요도시에 있는 수퍼호스트들을 토큰인세티브 제공과 예약률 제고를 통해서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미 일본의 수퍼호스트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도시의 Airbnb 수퍼호스트 10명을 위홈 Ambassador Host로 초대한 후에 확산하는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구태언: 대표님은 위홈과 코자자 플랫폼을 함께 운영하고 계신데 토큰 이코노미를 공유 경제에 접목하면 공유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을가요? 공유 경제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도입에 따른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조산구: 블록체인은 공유경제의 로켓엔진입니다. 철학적으로나 기능적으로 그렇습니다. 철학적으로는 블록체인은 DAO를 지향합니다. DAO는 다른 말로 협동조합입니다. 위홈의 조합형공유경제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능적으로 블록체인은 개인간에 다양한 가치를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인프라입니다. 공유경제는 개개인이 경제의 중심인 모델로서 블록체인은 이러한 개인간의 가치 교환을 제한없이 쉽게 가능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합형 공유경제는 기존 공유경제의 지평을 완전히 바꾸는 Game Changer입니다. 이를 실제 구현하는 프로젝트가 위홈입니다. 지난 8년간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진행하는 것이고요. 

공유경제에 블록체인 적용은 세가지 관점에서 봐야합니다. 첫번째는 기술적인 측면, 두번째는 경제적인 측면, 세번째는 조직 운영의 측면입니다.위홈은 토큰을 발행하고 지불과 환불을 토큰으로 한다는 측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합니다. 다만, 현재의 블록체인 기술을 리뷰나 사용자 정보 저장을 위해 이용하기에는 기술수준이 낮습니다. 점차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할 것이지만 기술의 성숙도에 따라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홈은 블록체인 기반의 경제적인 측면, 즉 토큰이코노미를 이용한 혁신이 더 큽니다. 0% 수수료와 인센티브 제공은 토큰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경제모델 디자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로, 위홈이 탈중앙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조직의 운영에 게스트와 호스트를 최대한 참여하는 방향을 접근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요도시마다 엠베서드 호스트를 지정해서 해당 도시에서의 고객서비스나 해당 도시의 고유한 정책을 결정하는 일 등을 우선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태언: 현재 DAPP의 성능은 아직 미흡하고 사용자 체험도 좋지 않습니다. 대표님은 DAPP의 대부분의 이슈 해결 및 DAPP가 대중에 보급될려면 얼마나 걸릴 것인가요? 또한, DAPP 실행 중 어떤 정보가 체인에 업로드해야 되고 어떤 정보는 불필요하며 프라이버시와 공개정보의 경계는 어떻게 판정하는지요?

조산구: 블록체인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적인 Dapp으로는 제대로된 서비스가 출연하기 힘듭니다. 저희는 블록체인의 등장으로 혁신할 수 있는 방식이 기술적 접근, 경제적 접근, 조직적 접근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세가지 관점에서 혁신가치를 만들어낼 최적의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위홈은 토큰발행과 지불이라는 측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지만 토큰이코노미와 투자금 확보 차원에서 경제적 접근을 통한 혁신가치를 만드는 모델입니다. 따라서, 아직 미숙한 기술에 대한 의존도는 낮추고 경제적 혁신을 통해서 Airbnb의 가치에 0% 수수료와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위홈은 기존 공유숙박 플랫폼에 홈토큰에 의한 예약을 추가한 MVP가 있습니다. 6월 정도에 한중일을 연결한 시험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2019년 하반기에 기존 시험서비스를 완전히 개편해서 정식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위홈의 MVP는 https://alpha.wehome.me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M 토큰과 BTC/ETH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UX 등은 개선해야합니다.  예약 데모는 https://www.youtube.com/watch?v=FFomM02SPgU 입니다.

공개정보와 프라이버시 관련해서 답을 추가합니다.  블록체인의 익명보장과 공유서비스의 신뢰확보는 상충하는 점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익명이기 때문에 거래를 오픈하지만, 공유숙박에서는 자신을 노출시키고 참여해야 평판이 올라갑니다. 이러한 상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위홈은 이더리움의 사이드체인인 플라즈마를 이용해서 이러한 문제를 풀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한국의 대표적인 이더리움 사이드체인 기업인 Onther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HOM 토큰으로 메타메스크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코자자를 2012년에 시작했는데요.  지난 8년간의 현장 경험은 너무나도 소중한 것입니다. 저는 Computer Engineering을 전공했고 인터넷과 플랫폼 전문가였지만 숙박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이 그렇게 큰 문제인지를 몰랐습니다. 지난 8년간의 경험을 통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숙박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경비했습니다. 이 사항이  위홈 프래젝트에 대한 자신감의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KOZAZA는 8년 간 공유숙박에 관한한 모든 시도를 다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결과 한국에 10개의 공유숙박 기업이 있었지만 KOZAZA만이 유일하게 생존해서 위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상황입니다. 위홈은 내년까지 글로벌 100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오픈해서 2012년 까지 Airbnb 트래픽의 10%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rbnb 의 기업가치의 10%가 되는 위홈을 커뮤니티와 같이 만들겠습니다.

위홈의 토큰이코노미 중심의 접근 때문에 블록체인의 실물비즈니스에서 실효적인 혁신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태언: 여러 업계 거물들의 입장은 블록체인의 탈중앙화에 위협이 되지 않을가요?블록체인은 여러 업계 거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요?

조산구: GAFA(Google, Apple, Facebook, Amazon)과 같은 독점플랫폼에게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블록체인은 위협적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블록체인은 이들 독점플랫폼 사업자들의 독점을 견제하면서 새로운 추가 시장을 만들 것으로 봅니다. 즉, 블록체인은 전체 인터넷시장을 크게 확대할 것으로 예견합니다. 즉,  GAFA에 버금가는 새로운 형태의 탈중앙 서비스 또는 커뮤니티가 등장할 것입니다. 다만, GAFA는 블록체인을 자기들의 기득권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싶어할 것입니다. 블록체인계에 있는 우리들이 가장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사항입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블록체인은 인터넷의 새로운 게임으로 블록체인계의 큰 성공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2030년경에 Airbnb도 성장해서 현재 기업가치 50조원에서 100조원이 넘는 중앙화된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할 것이고, 위홈은 그에 버금가는 가치의 커뮤니티로 또한 성장할 것입니다. 현재의 위홈과 Airbnb의 위상을 생각하면 블록체인이 가져올 혁신의 크기를 갸늠해볼 수 있습니다.

 

구태언: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IEO는 거래소에서 ICO를 하는 것이라고 크게 비난하였으며 이는 업계 발전의 후퇴라고 말했습니다. 대표님은 이 관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산구: 비탈릭이 언급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IEO는 ICO의 한 형태입니다.IEO는 기존 ICO의 진화 과정에서 등장한 새로운 모델일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ICO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느냐 없느냐이지 방식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기존의 자원확보 방식과 다른 ICO가 가져온 자본유치의 민주화에 있습니다. 물론 IEO는 거래소라는 한정된 공간이라는 측면에서 제한적이지만 프로젝트 진행자 입장에서 어느쪽이든 최적의 방식을 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IEO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입장에서 KYC 가 필요 없다는 측면에서  부담을 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말씀드린 것 처럼 참여자의 범위를 제한할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서 IEO든 기존 방식의 ICO든 최적의 판단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위홈은  IEO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합형 공유숙박의 실제 모델을 보여주고 호스트들을 확보하기 위해 HOM 토큰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규모 자금모집보다는 소규모 자금모집 후 실제 서비스 확장을 통해서 투자 효율과 참여자의 가치를 높히기 위한 것입니다.

 

구태언: 위홈의 최근 동향과 미래의 계획을 공유해 주실수 있나요? 위홈은 어느 분야에서 한중 프로젝트 또는 기관과 협력하기를 희망하는지요?

조산구: 위홈은 신뢰있는 한국의 블록체인 전문기업이 운영하는 거래소에서 IEO를 할 예정입니다. 5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준비로서 커뮤니티 빌드업을 하고 있습니다. IEO진행 후에 6월 전에 상장을 할 예정입니다. 6월 전에 시험서비스를 출시하고 9월 경에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시험서비스에 한중일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중국의 호스트확보가 우선 필요합니다. Airbnb 수퍼호스트를 초대하거나 중국의 프리미업 공유숙박 사업자와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미 Tujia.com과는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유기적 협력을 위해서 블록체인 전문 기업, 투자기업, 공유숙박 기업을 연결한 협력 네트웤 구축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로컬도 저희가 협력하길 원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IEO준비와 함께 별도로 Private Sale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rivate Sale 참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http://bit.ly/wehomeme_private를 통해서 문의가 가능합니다.

 

구태언: 대표님은 한국 블록체인의 유명인사로서 많은 블록체인 업계의 우수한 종사자들을 만나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Coinin]이 제작한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는 우수한 한중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종사자를 발굴하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세분의 인터뷰 게스트를 추천해야 한다면, 누구를 추천할 것입니까?

조산구: 온더의 정순형대표님, 소버린월렛의 윤석구대표, 위홈의 어드바이저이신 정지훈 박사 이렇게 세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윤석구 대표님도 위홈의 어드바이저이십니다. 온더는 위홈의 파트너사이고요. 코인플러그의 어준선 대표도 추천합니다. 코인플러그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블록체인 관련 특허가 많는 기업으로 2위를 하고 있습니다.

 

   Q&A 세션

질문1:  위홈이 코자자의 업무에 대해 어떤 영향을 미칠것인가요?

조산구: 코자자의 모든 것은 위홈을 위해서 전환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코자자 서비스는 닫고 위홈서비스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질문2:  대표님은 전통적인 기업이 블록체인으로 전향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조산구: 블록체인은 DAO를 지향하기 때문에 완전히 기존 사업모델과는 전혀 다릅니다. 위홈의 경우는 DAO 모델인 조합형 공유숙박을 진행하기 때문에 블록체인과 철학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부합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주체가 중개자로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할텐데 이는 블록체인의 DNA와 완전히 다릅니다.  이와 같이 자기 부정을 해야하는 상충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기존 사업자로서 가장 큰 어려움일 것입니다. 한옥소개를 위해서 코자자와 구글이 같이 만든 한옥소개 내용을 공유합니다. https://artsandculture.google.com/exhibit/gQR542M5

이 글은 Coinin 'Blockchain in Korea' 인터뷰 정리 내용이며 Coinin 입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Ala 기자 ala@coinin.pro


<저작권자 ©coi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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